죽음을 수용하는 5단계 과정 후 마지막 6단계는 부활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을 지나면 다시 두 갈래 길로 나뉘게 된다

by 최장금


당신의 병은 당신의 환경 습관 의식이 만든 것이다. 어떤 병명으로든 의사에게 시한부 인생을 판정받았다 해도 그 말을 곧이곧대로 수용하지 마라. 당신이 지금까지 해 온 의식과 환경과 습관을 버리고 바꾸면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당뇨병 판정을 받으면
5단계의 감정변화를 겪는다.

1. 부정 = 에이, 설마... 내가 당뇨? 아닐 거야! 다른 곳에서 다시 검사해 봐야지

2. 분노/원망 =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안 그래도 힘든데. 하필 불치병인 당뇨라니!

3. 타협/기도 = 술, 담배 끊고 열심히 바르게 살 테니 제발 낫게 해 주세요

4. 우울 = 당뇨가 낫는다는 이것저것 별별걸 다 해봐도 되돌릴 방법이 없구나

5. 수용 = 죽는 날까지 당뇨와 친구처럼 잘 달래며 살아야겠다


대부분은 이렇게 당뇨병을 운명처럼 수용해서 죽을 때까지 당뇨약을 먹으며 혈당 체크만 한다. 하지만 당신이 모르는 게 있다. 마지막 6단계 부활 단계가 남아 있다. 부활 단계는 당뇨가 악화되어 더 이상 약이 듣지 않거나 당뇨합병증이 심해진 타이밍에 온다.


'이대로 있다간 곧 죽을지 몰라.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봐야 해'


필자에게 찾아오는 사람들은 이 6단계의 사람들이 젤 많다. 조금 더 일찍 찾아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괜찮다. 그토록 오래도록 당신을 옭아맨 당뇨를 던져버리고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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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불치병이 아닙니다. 당뇨약을 먹지 않아도 되며, 다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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