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어찌하다 보니
어머니가 백내장 수술받는 날 | 첫눈이 내린다는 小雪, 흐리지만 날이 따뜻해 올해도 비가 올 모양이다. 소문내지 않아도 설명하지 않아도 그 가치를 그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이가 가족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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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