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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야기호인
25화
밤마중
by
하이민
Jul 24. 2024
어둑하고 우묵한 곳은 생각보다 검지 않아
코 앞에 비치는 가로등 불빛에 눈이 부셔
조금 덜 거뭇하던 게
한 꺼풀 덧씌워진 것뿐이잖아
그러니까,
그리던 종종걸음을 한 발짝
내디디면 그만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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