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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동화를 만났다
14화
우리 집에는 동물이 살아요
네 번째 창작 동화
by
리아 리
Oct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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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침실에는
곰
이 살아요.
곰은 집이 떠나가라 코를 골아요.
우리 집 부엌에는
펠리칸
이 살아요.
펠리칸은 냉장고 속 음식을 다
먹어치워요.
우리 집 뒤뜰에는
스컹크
가 살아요.
스컹크의 방귀 냄새는 엄청 지독해요.
우리 집 운동실에는
캥거루
가 살아요.
캥거루는
쉬지 않고 계속 뛰어요.
우리 집 화장실에는
개구리
가 살아요.
개구리는 물속에서 개굴개굴 노래를 불러요.
우리 집 거실에는
코알라
가 살아요.
코알라는 소파 위에서
하루 종일 잠만 자요.
우리 집 정원에는
오랑우탄
이 살아요.
오랑우탄은
껴안고 뽀뽀하기를 좋아해요.
잠잠이와 아빠
우리 집에는
아빠
가 살아요.
나는 우리 아빠를 정말 많이 사랑해요!
글. 리아 리
(이미지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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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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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엄마가 동화를 만났다
12
남편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1)
13
남편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2)
14
우리 집에는 동물이 살아요
15
이유식과 목욕
16
아기와 악어
엄마가 동화를 만났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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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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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아기 잠잠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육퇴 후, 육아 에세이와 창작 동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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