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먹고 왔구나!’
“잡채! 나 몰래 언제 가서 짜장면 먹고 왔니? 맛있게 짜장면 먹고 왔구나!”
‘설탕 묻히고 왔구나!’
“엄마! ‘잡채’ 앞발이 하얗잖아요? 그것도 하얀 장화 신었구나! 또는 설탕 묻히고 왔구나! 이렇게 표현하곤 해요.”
‘까만 콩 세 개에 스팸 하나’
‘까만 콩 세 개에 스팸 하나’
‘잡채’ 엉덩이는 식빵
‘잡채’ 털 받고, 거실 바닥 내어주고, ‘잡채’ 귀요미 접수하고, ‘잡채’ 냄새 포기하고…….
‘잡채’ 엉덩이는 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