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적인 리스트

by 않인



음악 -> 책-> TV시리즈 -> 영화 순으로 적었다. 가장 하단에 내년 영화 기대작을 적었기 때문이다.

모두 올해 처음 접한 것들이며, 카테고리 내 순서는 늘그렇듯 의식의 흐름이다.



음악

: 올해는 싱글까지 다 챙겨듣지를 못해서 정규 & EP 위주로.


ⅰ) 원래 좋아했거나 듣곤 했던 아티스트/밴드의 신보


Youth Lagoon, <Rarely Do I Dream> [글]

Perfume Genius, <Glory> [글]

Wet Leg, <moisturizer> [글]

King Princess, <Girl Violence> [글]

Wallners, <End Of Circles> [글]


Cate Le Bon, <Michelangelo Dying>

Jay Som, <Belong>

Divorce, <Drive to Goldenhammer>

Black Country, New Road, <Forever Howlong>

Tame Impala, <Deadbeat>

Djo, <The Crux> Deluxe

: 절대로 디럭스 버전

혁오 & Sunset Rollercoaster, <AAA>

: 작년 리스트에 추가를 안해놨기에


Slothrust, <Wildcard>

Pale Blue Eyes, <Football Stadium>

Terra Twin, <Static Separation>


https://youtu.be/IEmQNS2QgTg?si=-N0VDqMwATD7QXkd



ⅱ) 올해 처음 듣게 된 아티스트/밴드

Topshe, <Never A Romantic> [글]

Witch Post, <Beast>

Bloody Tourist, <Goodbye 79>

Gelli Haha, <Switcheroo>

이상의 날개, <희망과 절망의 경계>

SOHN, <Tremors>

Alexnadra Savior, <The Archer>

: 위 두 앨범은 스쿨 스피릿 덕에 듣게 되었다.

Low, <HEY WHAT>

: 함께 음악 모임 하는 분의 추천으로 듣게 됐다.

+

<퀴어> 보고 옛 앨범 재발견

New Order, <Power Corruption and Lies (Definitive)>

싱글…까지 딱히 챙겨듣지 못했지만 그래도

Topshe - Things Don’t Change

King Princess - Cherry

Ladytron - I Believe in You / I See Red

Divorce - O Calamity


https://youtu.be/bOqde6R7M3A?si=Bofru--1TJ9ZPw4M



올해는 그래도 공연을 두 개 다녀왔다.

St. Vincent All Born Screaming Tour [뒤죽박죽 후기] (블로그)

: 내 라이프라인

SASAMI Blood On the Silver Screen Tour

: 공연은 매우 즐겼는데 취향의 문제로 신보는 리스트에 없어 뭔가 송구… (스퀴즈는 평생 들을 것)





: 좋아서 두고두고 읽고 싶었던


ⅰ) 비소설


<악인의 서사>(듀나, 박혜진, 전승민, 김용언, 강덕구, 전자영, 최리외, 이융희, 윤아랑)

: 관심사 탓에 글마다 재미의 편차는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몹시 흥미롭게 읽었다.

이 책에 관한 글은 아니나 이 독서를 계기로 쓴, [<크리미널 마인즈>의 보이트에 관한 글]

서동수, <언캐니한 것들의 목소리>

황정은, <작은 일기>

제시카 브루더, <노마드랜드>

도나 해러웨이, <트러블과 함께하기>

: 뒷북으로 읽었다. 뒤쪽 챕터가 빠진 번역본이긴 하지만 너무 좋아서 최근 글에 끊임없이 인용중.

주디스 버틀러, <비폭력의 힘> / <누가 젠더를 두려워하랴>

: 우주대스타… 본인 이론 업데이트의 대-강자.

조지프 오스먼슨, <바이러스, 퀴어, 보살핌>

: 참고용으로 집어든 건데 너무 좋았고 이 전에 내가 읽은 게 버틀러였어서 그런가 지나치게 술술 읽혀서 감격했다.

수전 손택, <은유로서의 질병>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이것을 내가 드디어 읽었다 진짜로 완독을

로런 벌랜트, <잔인한 낙관>


"지역문화에 대한 식민주의의 공격은 젠더 자체에 대한 규제, 이성애 규범적 이분법의 생산 및 그에 따른 결과(남성, 여성, 이성애 규범적 가족)를 통해 일부 이루어졌다. 우파의 반젠더 이데올로기는 바로 그러한 규제를 강화하고자 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이들이 비난하는 식민지화 과정에 기여한다. (……) 인종주의적 판타즘을 통해 직조된 젠더 이상주의의 여러 형태는 마음속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강제적으로 부과된 것이며, 인종주의적ㆍ식민주의적 폭력의 역사가 남긴 생생하고도 유해한 잔여물이다. "

- 주디스 버틀러, <누가 젠더를 두려워하랴> 윤조원 역, 2025, 문학동네 (p.346)


"(......) 좋은 삶이라는 쇠락하는 환상에서 떨어져 나오는 도중의 상태에서 갈팡질팡하고 더듬거리고 아파하는 것들을 보는 것, 그리고 어딘가 소속된다는 사실로 위안을 주어야 하는 사회 세계에서 딱히 규정되지는 않지만 정동으로는 느껴지는 역사적 순간의 느낌을 매개하는 더 나은 방식을 만들어 내는 것, 그리하여 관습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부수적 피해를 재생산하지 않는, 잠재력이 부여된 현재를 상상하는 것을 말한다."

- 로런 벌랜트, <잔인한 낙관>, 윤조원ㆍ박미선 역, 2024, 후마니타스 (p.469)



ⅱ) 소설


<광장>(윤이형, 김혜진, 이장욱, 김초엽, 박솔뫼, 이상우, 김사과)

구묘진, <악어노트>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김초엽, <므레모사> / <방금 떠나온 세계> / 단편 <비구름을 따라서> (엔솔러지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에 수록된. 해당 책 다른 단편은 아직 못 읽었으므로 여기 적지 않은 것이다.)

: 예 제가 좀 늦습니다… 특히 므레모사가 정말로 취향이었다

김사과, <하이라이프>

로버트 해리스, <콘클라베>


“(……) 언니가 생략한 말들이 자꾸 어깨에 들러붙었죠. 인간은 살아가는 매 순간 너무 많은 것들과 상호작용을 하고, 너무 많은 것들을 상처 입히는 존재라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움직임마다 이 세계의 것들이 몸에 감겨든다고. 누구도 원해서 태어나지는 않지만, 태어난 이상 이미 이 세계와 연루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 김초엽, <비구름을 따라서>, 엔솔러지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2025. 허블 (P. 70)




TV 시리즈

: 영화에 집착하느라 본 게 거의 없다.


<더 베어> 시즌4 [에세이]

<스파이가 된 남자> 시즌1

<소년의 시간>

<외딴 곳의 살인 초대The Murder at the End of the World>

: 결말에서 기시감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를 곱씹고 따져보면, 이 이야기가 경고하는 바가 상당히 구체적이고 정확한 지점을 겨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스포일러를 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까놓고 쓰고 싶은 마음이 충돌한다. 이렇게 되면 리뷰를 따로 써야 하는데 또 그 정도는 아니라


<샌드맨> 시즌2

: 시즌1에 비해 늘어졌고 영원 일족이 혈연에 집착한다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서 자주 몰입이 깨졌으나 나쁘지만은 않았고 마무리만큼은 깔끔했다. 콘스탄틴-코린시언 억지 로맨스만 없었더라도.


<애마>

: 취향에 아주 들어맞지는 않았는데 재밌게 봤다. 작은 덕질 포인트는 조연 이주영 우지현…

[내가 쭉 관심을 두었던 이 두 배우님의 스크린 속 존재 스타일(?)을 휘릭 파악해보면, 이주영은 다양한 버전의 본인이 되는 것으로 족한 경우, 우지현은 아무거나 다 되는 경우, 근데 딱히 메소드는 아닌] -> 관람 직후 이런 메모를 해 두었더라.


<옐로우재킷> 시즌1

<School Spirits> 시즌1

: 미국 넷플릭스로 봤는데 둘다 상당히 재밌었다. 특히 옐로우재킷




영화

: 이번에는 애매하게 좋았던 -흥미롭다/볼만하다라는 생각 정도만 들었던- 작품은 제외했고 주로 2024~2025 공개작으로 추렸다.


ⅰ) 기억에 남았고, 기억해야 할 영화들 (특히 좋았던 작품은 굵은 글씨로 표기)


<클로즈 투 유>(2023, 도미닉 세비지)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2024, 파얄 카파디아)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해>(2024, 호나스 트루에바)

<신성한 나무의 씨앗>(2024, 모함마드 라술로프)

<아임 스틸 히어>(2024, 바우텔 살리스)

<그저 사고였을 뿐>(2025, 자파르 파나히)

<미러 넘버 3>(2025, 크리스티안 페촐트)

<아임 유어 맨>(2021, 마리아 슈라더)

<썬더볼츠*>(2025, 제이크 슈레이어)

<해피엔드>(2024, 네오 소라)

<애니멀 킹덤>(2023, 토마스 카일리)

<내 말 좀 들어줘>(2024, 마이크 리)

<베일리와 버드>(2024, 안드레아 아놀드)

<씽씽>(2023, 그레그 퀘다르)

: 결국 1년 동안 씽씽은 개봉하지 않았다… 다행히 난 프리미어로 봤다.


<두 사람>(2022, 반박지은)

<여름이 지나가면>(2024, 장병기)

<막걸리가 알려줄거야>(2023, 김다민)

<3670>(2025, 박준호)

<3학년 2학기>(2024, 이란희)

<홍이>(2024, 황슬기)

<에스퍼의 빛>(2024, 정재훈)

<양양>(2024, 양주영) [글]


<세계의 주인>(2025, 윤가은)

: 많이 운 영화 3위

<플로우>(2024, 긴츠 질발로디스)

: 많이 운 영화 2위

<프랑켄슈타인>(2025, 기예르모 델 토로)

: 많이 운 영화 1위. 이유는 없다. 사실 굉장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눈물이 나오는 걸 어떻게 한담. 그래도 셰이프 오브 워터 때보다는 덜 울었다. 델 토로 크리쳐 드라마는 매번 내 눈물 버튼을 정확히 자극해서 영화관 나오면 힘이 빠져 무엇도 쓸 수가 없다…


<소셜 딜레마>(2020, 제프 올롭스키)

<시빌 워>(2023, 알렉스 갈랜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2025, 폴 토마스 앤더슨)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2025, 캐서린 비글로우)

<굿 뉴스>(2025, 변성현)

: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보고 며칠 후 <굿 뉴스>를 봤다. 시스템에 속한 인간 전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미 (인간이 만든)뒤엉킨 시스템이 절망인 상태와 / 시스템도 시스템을 굴리는 인간들도 하나같이 망한 상태…. 개인적으론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가 엔딩을 정말 잘뽑았다고 생각했으나 굿 뉴스도 괜찮았다. 지나간 시대에 대한 조롱인 것만이 아니니. 이 세계 대체 어쩌면 좋을까.


<파문>(2023, 오기가미 나오코)

: 오기가미 나오코 영화 중에 내가 유일하게 좋다!고 느낀 작품. 아직 <동그라미>를 못 봐서일 수도 있겠다. 올해 미루고 미뤘던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도 봤는데 너무… 정말 너무 별로였다. 그리고 별로인 이유는 단순히 시스 남성 배우가 트랜스 여성을 연기해서,가 절대 아니다.


<리얼 페인>(2024, 제시 아이젠버그)

<메모리>(2023, 미셸 프랑코) [글]

<드림스>(2025, 미셸 프랑코) [글]

: 이 작품… 비판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르겠는데 미셸 프랑코 일부러 이딴(p) 식으로 만들었으리라 생각을 해본다.


<컴패니언>(2025, 드류 핸콕)

<블랙 백>(2025, 스티븐 소더버그)

<헤레틱>(2024, 스콧 벡/브라이언 우즈) [글]

: 세상 깔끔한 영화 셋

<베이비걸>(2024, 할리나 레인) [글]

<어글리 시스터>(2025, 에밀리 블리치펠트) [글]

<발코니의 여자들>(2024, 노에미 메를랑) [글]

<머터리얼리스트>(2025, 셀린 송)

: 실은 그렇게까지 좋진 않았는데 <패스트 라이브즈>보다는 재밌었고 현대에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고 생각되어 포함했다.


<콘티넨탈 ‘25>(2025, 라두 주데)

<드라큘라>(2025, 라두 주데)

: 두 영화를 연달아 보면 라두 주데가 얼마나 이상하고 날카롭고 독보적인 창작자인지 느낄 수 있다. 드라큘라 볼 때 나는 시간감각을 약간 잃었고 꽤많은 관객이 도중 이탈했던 것마저 흥미로웠다.


<필리언>(2025, 해리 라이턴)

<포 마더스>(2024, 대런 쏜튼)

<사운드 오브 폴링>(2025, 마샤 실린스키)

<시라트>(2025, 올리베르 라셰)

<슈퍼 해피 포에버>(2024, 이라가시 코헤이)


<어글리 시스터>(2025)


ⅱ) 기억에 남았고, 기억해야 할 영화들: 2000년 이전 작품만

<행복>(1965, 아녜스 바르다)

: 이걸 이제 보다니… 이건 폴리가미의 아이디어로 이해하면 안된 다

<장미의 행렬>(1969, 마츠모토 토시오)

<악마의 키스>(1983, 토니 스콧)

: 데이빗 보위 필모깨기(but 진행 속도가 매우 더딘)의 일환으로 관람했는데 까뜨린느 드뇌브와 수전 서랜든이 메이킹 아웃

<스탑 메이킹 센스>(1984, 조나단 드미)

<파리 이즈 버닝>(1990, 제니 리빙스턴)

: 논란은 있지만… 80년대 뉴욕 볼룸 커뮤니티의 에너지를 캡쳐했다는 것 자체로.

<네이키드 런치>(1991, 데이빗 크로넨버그)

ⅲ) 사적으로 애정하게 된 영화들

<쓸모 있는 귀신>(2025, 랏챠품 분반차촉) [글]

: 전에 감독님 단편을 (구체적으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흥미롭게 본 인상이 남아 있었는데, 이거…이거 진짜 최고다. 부국제 1순위였는데 예매권 구매 실패하고 본예매 성공한 나 칭찬한다. 거기서 못 봤더라면 뭔지 모르니까 후회도 못했겠지.

<김미 데인저>(2016, 짐 자무쉬)

<올 오브 어스 스트레인저스>(2023, 앤드류 헤이)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2024, 조희영)

<첫여름>(2025, 허가영)

<너는 나를 불태워>(2024, 마티아스 피녜이로) [글]

<콘클라베>(2024, 에드워드 버거) [글]

<씨너스>(2025, 라이언 쿠글러) [글]

<퀴어>(2024, 루카 구아다니노) [글]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2022, 미야케 쇼)

<새벽의 모든>(2024, 미야케 쇼)

: 아직까지도 여행과 나날을 못 본 이유는 새벽의 모든을 제때 못 봐서다. 새벽의 모든을 못 본 이유는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을 제때 못 봐서였다. 그래서 이 두 영화를 최근 한 날에 몰아보고 눈이 부었다는 뒷이야기.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는 물론 좋았지만 그렇-게까지 좋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이 둘은 그렇-게까지 좋았으므로… 또 필모깨기에 들어갈 것이다.

<마스터마인드>(2025, 켈리 라이카트) [글]

<초원의 강>(1994, 켈리 라이카트)

<올드 조이>(2006, 켈리 라이카트)

: 라이카트 초기작을 드디어 다 봤고 너무나… 좋았다. (<쇼잉 업>은 작년에 프리미어로 봐서 여기 없고) 마스터마인드도 진짜로


<쓸모 있는 귀신>(2025)



배우들


- 올해의 배우만족, 그러니까 배우‘만’족

<파과> 이혜영

: 아쉬운 점은 있었으나 작품도 나름대로 괜찮았다. 그러하니 엄밀히 말해 배우‘만’족은 아닌 것이다.

<사랑의 탄생> 이주영

: 파과보단 이것이야말로 배우‘만’족이라고 할만한 관람 경험


- 새로 관심을 두게 된 배우

장선 - <홍이>

소피 대처 - <컴패니언>, <헤레틱>, <옐로우재킷>

콜먼 도밍고 - <씽씽>, <우리들의 사계절>(은 아주 재밌지는 않았으나 콜먼 도밍고가 재밌었음)

해리스 디킨슨 - <The Murder at the End of the World>, <베이비걸>



볼 것(=아직도 못 본 것)을 기록해 두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사실 94년도 영화는 이 시리즈를 위해 본 것임…

<기묘한 이야기>… 직전 시즌부터 못 봄… 조 키어리 신보는 열심히 들었어요

<블랙 도브>

<데드보이 탐정단>

<Wayward>


<세브란스>

<디스클레이머>

: 나는 곧… 애플티비를… 구독할것임


미야케 쇼, <여행과 나날>

이상일, <국보>

: 이번엔 요시다 슈이치 원작 먼저 읽고 보고 싶었는데 번역이 아직 1권만 되어….

매그너스 본 혼, <바늘을 든 소녀>

짐 자무쉬,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개봉 기다리는 중


린 램지, <다이 마이 러브>

데이빗 로워리, <마더 메리>

클로이 자오, <헴넷>

메기 질렌할, <브라이드!>

요아킴 트리에, <센티멘탈 밸류>

조쉬 사프디, <마티 슈프림>

니아 다코스타, <헤다>

에머랄드 펜넬, <폭풍의 언덕>

아이라 잭스, <피터 후자르스 데이>

크리스틴 스튜어트, <물의 연대기>

올리버 헤르마누스, <더 히스토리 오브 사운드>

티나 로메로 <퀸즈 오브 더 데드>


<피터 후자르스 데이>(2025)

+

내 연말 연초 계획

: 2025년 12월 31일 밤과 2026년 1월 1일 새벽에 걸쳐 <우리는 모두 월드 페어로 간다> 시청, 1월 1일에 <국보>를 (마침내…)보고 2일에는 <빛나는 TV를 보았다>를 넷플릭스에서 시청 (!자막과 함께! 근데 많이봐서 이제 자막 필요 없어진게 웃김)

보니까 <빛나는~> 리뷰를 작년 9월 초에 게시했더라. 1년 넘게 집착한 것이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I saw the tv glow is my pink opa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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