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당연하지 않은 것들
26화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약속은 곧 신뢰로 이어진다
by
세은
Oct 9. 2024
어느 순간부터인가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다. 기대를 한만큼 실망한다는 말처럼, 인간관계에서 나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날이 있다. 내가 상대방에게 꽤 진심이었구나 깨달은 순간이었다. 그렇게 점점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하였다. 나와는 다른 사람이니까,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말이다.
(이하 생략)
keyword
약속
상대방
인간관계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24
참다가 화병 나는 줄 알았는데 화분이 되었다
25
그럴 수도 있지
26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27
담담함에서 묻어 나오는 촉촉함
28
살짝 방향을 바꾸어야 보이는 것들
당연하지 않은 것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1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세은
직업
출간작가
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25화
그럴 수도 있지
담담함에서 묻어 나오는 촉촉함
다음 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