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페이지
아침에 눈을 떴나요?
자..
이제 시작입니다..
빛이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나왔어요.
언제나 반짝이는 무한한 사랑의 빛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는
무한한 자비의 빛으로 가득한 아침
눈을 떴나요?
빛이 말을 건넵니다
참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늘 너와 함께 한단다
두려워말고 너답게
당당하게 오늘을 살아가렴
모든 만물이 빛으로 빚어졌고
너의 눈에 사랑의 빛이 그것을 보아내고 있으므로
너는 빛의 존재를 그들로 비추어 보네
너의 존재를 바로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느낄 수는 있지
무한한 사랑의 빛
무엇하나 모자람 없이 존재만으로
완전한 너
너를 축복하며 반짝이며
아침으로 깨어나네
너는 무한한 빛
모든 것의 창조주
아름다움의 결정체
당당히 깨어남으로 존재를 드러내네
삶 자체가 선물이고
축복임을 무엇으로 드러낼까
표현할 길이 없어 바로 아침으로
찾아왔지..
눈뜸으로
존재함으로
가족의 모습으로
이웃, 친구들로
그 모든 이들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너
삶의 숨결
무한한 자비
무한한 사랑의 빛
오늘도 당당히 가슴 쫙 펴고
하루를 살아가길.
둘이 아닌 하나의 빛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