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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보물
08화
아침이슬
by
흐르는물
Apr 2. 2022
아침 햇살에 빛나는 보석이 있어 쫓았더니
옷만 젖었다.
잡으려 하니 사라지고
보려고 하니 웃음만 보낸다.
수많은
물방울이 만들어내는
세상은
빛이 되었다.
세상을 처음 바라보던
그 마음처럼
그 속에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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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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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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