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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May 08. 2017

브런치X볼드저널
당선작을 소개합니다

브런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볼드저널과 함께 하는
브런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대해 ‘제법’  아는 브런치 작가


볼드저널과 함께 진행한 4회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는 320명의 작가, 680여 편의 글이 접수되었습니다. 작가들이 가진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기억을 나누고,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작가분들께 감사합니다!


작가분들이 가지고 있는 집에 대한 생각이 담긴 글을 읽은 독자들은 집에 대한 행복한 상상들을 하였을 것 같습니다. 브런치 담당자들은, ‘집’이란 팔기 좋은 물건이 아니라 나를 보듬어 주는 공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집’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진 분들이 틀림없이 있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대상

에어비앤비 여행 크레딧 $1,500


'집'이 주는 힘 - 우노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한 도전, 퇴사 후 엄습한 불안의 시간, 두려움에 맞불작전처럼 펼쳐진 귀촌과 집짓기… 40대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화두를 온몸으로 통과해 낸 한 아버지의 진솔한 경험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지하 방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해 13년간 10번이나 이사를 한 경험 역시 집 걱정을 놓지 못하는 한국의 3040세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인생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시기에 맞게 되는 고민과 두 발로 쌓아간 집에 대한 건강한 사색이 단단하고 아름답습니다.

볼드저널 콘텐츠 디렉터 최혜진



최우수상

에어비앤비 여행 크레딧 $500

짐 없이, 집 없이 - 주오일여행자

사랑합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 윤걸

우리 집을 지켜주세요 - 나우리



우수상

볼드저널 피크닉 매트&가방세트

내 것 아닌 내 집, 내 맘 같지 않은 인생 - 이유미

도곡동에서 평생 살아간다는 것 - 쭝쭝

좋은 집 잔혹사 - 삼종이

내가 살고 싶은 집 - 장수연

귀촌을 추천하는 7가지 이유 - 양평김한량

따로家치, 3대 6인 가족이 사는 집 - 오종현

스웨덴이 꿈꾸는 집과 내가 꿈꾸는 미래의 집 - 지속가능 스튜디오

※우수상은 2개 작품이 추가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당선작 중 일부 작품이 볼드저널 5호(6월 발간)에 실리게 될 예정입니다.

콜라보 프로젝트에서 당선작 보기 >




작가님의 글이 더욱 빛날 수 있는
멋진 콜라보레이션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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