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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나목
06화
절취선
나무
by
한 율
Nov 18. 2022
다른 줄 알았던 우리 둘
차이점은 시간과 함께 닳았고
이제 너무나 닮은 우리들
---------------절 취 선 ----------------
닮은 줄 알았던 우리는
알고 보니 너무나 달랐었고
시간과 함께 닳은 우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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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문학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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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나목
04
검은 싹
05
모소하다
06
절취선
07
수채화
08
누런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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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율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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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노래와 사진. 그 안에 울림을 담는 한 율입니다. 코레아트(Coreart)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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