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한한 사랑으로 빛난다

미라클 모닝페이지

by 김리사

아침에 눈을 떴나요?


자..


이제 시작입니다..

빛이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나왔어요.

언제나 반짝이는 무한한 사랑의 빛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는

무한한 자비의 빛으로 가득한 아침


눈을 떴나요?


빛이 말을 건넵니다




참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늘 너와 함께 한단다


두려워말고 너답게

당당하게 오늘을 살아가렴


모든 만물이 빛으로 빚어졌고

너의 눈에 사랑의 빛이 그것을 보아내고 있으므로

너는 빛의 존재를 그들로 비추어 보네


너의 존재를 바로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느낄 수는 있지

무한한 사랑의 빛


무엇하나 모자람 없이 존재만으로

완전한 너


너를 축복하며 반짝이며

아침으로 깨어나네


너는 무한한 빛

모든 것의 창조주

아름다움의 결정체


당당히 깨어남으로 존재를 드러내네


삶 자체가 선물이고

축복임을 무엇으로 드러낼까


표현할 길이 없어 바로 아침으로

찾아왔지..


눈뜸으로

존재함으로

가족의 모습으로

이웃, 친구들로

그 모든 이들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너


삶의 숨결

무한한 자비

무한한 사랑의 빛


오늘도 당당히 가슴 쫙 펴고

하루를 살아가길.



둘이 아닌 하나의 빛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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