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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도 간결한 따뜻함
14화
몽글몽글 하루 한편 시
하루 끝
by
노란콩
Aug 8. 2023
당신의 오늘은 어땠나요?
별것 없는 하루를 보냈나요?
밥은 챙겨 먹었나요?
별것 아닌 일에 크게 웃었나요?
따뜻한 햇살을 느꼈나요?
별것 없는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지는 않았나요?
잠은 잘 잤나요?
당신의 하루가 별것 없이 지나갔기를
묻고 싶은 것이 너무 많지만
돌아오지 않을 대답이기에
그냥 이렇게 남겨둡니다
유난히 당신이 보고 싶은 날
keyword
사랑
안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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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을 혹사시킬 떄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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