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고 글은 쓰고 싶은데

비를 소재로 쓴 글 모음

by 바람아래

비는 사람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다고 하지요.

그 마음은 나로 하여금 글을 쓰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동안 비가 오는 날 쓴 글과 비와 관련된 글을 모아봤습니다.

모아 놓고 보니 모든 순간이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섬, 하룻밤'의 빗소리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텐트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깊이 숨겨져 있던 감성을 자극해 줬던 섬에서의 하룻밤이었습니다.


비가 감성을 두드려줬다면 글은 마음속 빈틈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짧은 점심시간에도 비는 여전히 내립니다. 오늘따라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네요. 비는 오는 동안 잠깐이라도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을 예전에 쓴 글들로 달래 봅니다.


#비 #봄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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