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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카오 파트너의 이야기
by 파트너스 위드 카카오 Jul 16. 2018

미용실, 재래시장에서 승승장구하다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

늘 붐비는 인천 모래내시장 안에서도 유독 한적한 골목이 있다.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은 그 조용한 골목에 자리를 잡았다. 바깥 분위기와 달리 이곳은 카카오헤어샵 인천 지역 1위의 인기 매장이다. 처음부터 손님이 많았던 것은 아니다. 시장을 가득 메운 인파가 그대로 유입되리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그때 돌파구로 찾은 것이 카카오헤어샵이었다.





헤어샵 운영의 

완벽한 삼박자


손님의 고민을 해결하는 정확한 시술과 마음을 움직이는 세심한 서비스는 헤세드미용실이 오픈 1년 만에 카카오헤어샵 인천 지역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남다른 기획력과 서비스 마인드를 지닌 정환준 이사, 27년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 방영주 원장, 온라인 마케팅 실무에 능한 이성희 실장이 각자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고민한 카카오헤어샵 100% 활용법을 들어본다.



Q. 방영주 원장님이 대표 헤어 디자이너를 맡고 계시고 정 이사님과 이 실장님의 전공 분야가 따로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환준 이사  10년간 화장품 회사에서 중국 지역 마케팅을 담당하다 반영구 화장 아카데미로 이직을 하면서 이성희 실장을 만났어요. 그곳에서 제가 기획 업무를, 이 실장이 마케팅을 했죠. 강남 지역의 메이크업 아카데미는 경쟁이 치열해서 전쟁터를 방불케 했어요. 그때 쌓은 노하우가 헤어샵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성희 실장  이사님께서 헤어샵을 운영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도와드리겠다고 발벗고 나섰어요. 인테리어 공사할 때부터 주말마다 와서 같이 포대 나르고 시멘트도 발랐어요. 작년 5월에 한창 공사를 했는데 정말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여긴 모두의 땀으로 이뤄낸 공간이에요.


Q. 인천의 재래시장 골목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방영주 원장  친정아버지와 오빠가 지금 인천에 살고 계신다는 것 말고는 사실 연고가 없어요. 서울 목동, 신림동에서 매장을 운영하다 중국으로 옮겨가 사업을 10년 넘게 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미용 교육 분야에서 일했어요. 중국 출장이 잦아 아침 비행기를 탈 때면 공항과 가까운 친정에 머물곤 했죠. 그런데 여기 모래내시장을 보니 항상 사람이 많더라고요. 주말이면 유동인구가 2만 명이래요. 명절이면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빼곡하고요. 저 많은 사람들을 우리 손님으로 끌어모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막상 오픈을 하고 나서야 잘못된 계산이라는 걸 알았지만요.


Q. 이사님께서 반대는 안 하셨어요? 

정환준 이사  저도 잘될 줄 알았는걸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 많은 사람들이 시장만 왔다 가더라고요. 안쪽 골목의 미용실까지는 올 일이 없었던 거예요. 오픈 후 첫 일주일 동안 안 해본 게 없어요. 포스터랑 배너를 만들어 골목 입구에 세우고 플래카드 걸고, 직원들이랑 시장에 나가 쿠폰이랑 전단지도 열심히 배포했어요. 그런데 100장 뿌리면 2, 3명 정도 오더라고요. 뭔가 색다른 대책이 필요하다 싶었을 때 이 실장이 카카오헤어샵이라는 것이 있다고 알려줬어요.


Q. 카카오헤어샵에 입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이성희 실장  카카오헤어샵을 보여드리니까 이사님 눈이 반짝 빛나던 걸 지금도 기억해요. 저희에게 꼭 필요한 플랫폼이었거든요. 무엇보다 손님이 예약을 하고 결제를 미리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어요. 돈을 냈으니 매장을 실제로 방문할 확률이 훨씬 높아질 거라고 생각했죠. 

정환준 이사  오픈을 준비하면서 포털사이트 업체 등록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개설 등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는 마친 상태였어요. 하지만 이왕이면 손님들이 예약을 하고 미리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저희처럼 규모가 작은 사업자가 결제까지 가능한 홈페이지를 구축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운영도 어설프기 마련이잖아요. 카카오헤어샵은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서비스였어요.


Q. 카카오헤어샵 입점 후 손님이 바로 모이기 시작했나요? 

정환준 이사  바로 반응이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자리를 잡으려면 3개월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리뷰와 시술 사진 등 여러 데이터가 쌓이니까 사람들이 그걸 보고 오더라고요. 카카오헤어샵에 등록할 시술 메뉴도 공부해야 했죠. 서울 지역의 인기 매장 메뉴와 가격을 분석하면서 사람들이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감을 익혔어요. 마침 카카오헤어샵에서 파트너를 대상으로 매달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서 이 실장이 열심히 참석했죠. 교육 내용을 저희 매장에 맞게 적용시키고, 반응이 있는 메뉴는 세분화하기도 하고요.



Q. 교육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요? 

이성희 실장  카카오헤어샵이라는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해야 매장을 알리고 손님을 끌어모아 고객당 결제액을 늘리고, 매출을 올릴 수 있는지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 손님들이 요즘 어떤 시술을 선호하는지, 카카오헤어샵에 어떤 기능이 추가됐는지도 설명해주시고요. 초기에는 매달 진행하다 지금은 매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일이 바빠져서 예전만큼 자주 참석하진 못하지만 한 달에 한 번은 꼭 가려고 해요. 교육을 처음 들었을 때는 이 많은 내용을 어떻게 매장에 적용해야 할지 다소 막막했는데, 매번 참석해서 새로운 사례들을 접하다 보니 서서히 감이 생기고 트렌드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카카오헤어샵에 입점했다면 이 교육 프로그램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적극 추천해요.


Q. 어떤 시술 메뉴가 인기를 끌었나요? 

정환준 이사  ‘애시 컬러(ash color・원래 색에 잿빛을 섞은 듯 채도를 떨어트려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색)’ 염색이요. 작년 여름 시즌에 이 메뉴를 출시한 뒤 저희 매장이 카카오헤어샵에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애시 컬러 염색이 서울에서는 한창 유행하고 있었는데 인천에는 주력으로 하는 매장이 없었거든요. 처음에는 지인 세 명을 섭외해서 시술을 하고 사진을 찍었어요. 그걸 카카오헤어샵에 올리고 ‘픽메뉴’로 론칭했죠. 그랬더니 손님들의 반응이 서서히 오기 시작했습니다.


Q. 메뉴 기획 단계에서 의견 충돌은 없었나요? 

방영주 원장  사실 처음에는 이 동네에서 애시 컬러가 유행할지 반신반의했어요. 카카오헤어샵을 비롯한 온라인 마케팅도 저에게는 낯선 분야였고요. 그런데 매장을 오픈하고 전단지를 배포해보니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효과가 없겠더라고요. 그때 확실히 체감한 거죠. 이사님과 실장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기술적으로 잘 실현할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렇게 각자 맡은 분야에 충실한 덕분에 매장이 1년 사이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마침 염색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새로운 색을 만드는 일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조색사’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요. 그런데 저희 직원이 제가 쓰는 염색약은 사용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오랫동안 사용해온 제품은 색상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섞어서 원하는 색을 만들어야 하는데, 요새 많이 쓰는 브랜드 제품은 애시 컬러뿐 아니라 다른 색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서 그대로 쓰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고민을 해보니 이 역시 기존 방식을 고집하기보다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품 사용법을 정확하게 배우기 위해 4주 동안 교육을 다녀오기도 했어요.



Q. 헤세드미용실이 주력하는 시술 분야가 있나요? 

정환준 이사  염색이나 펌을 하더라도 모발이 상하지 않게 하는 노하우는 저희 원장님이 최고라고 자부해요. 얼룩진 모발의 색상을 깨끗하게 맞추고, 뿌리염색을 할 때 기존 컬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기술 등의 작지만 큰 차이가 상당히 중요해요. 그런데 이런 디테일까지 신경 쓰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 원장님의 도전 정신도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다른 미용실에서는 시술이 안 된다고 하는 손상 모발도 일단 예약을 받는 편이거든요. 환불을 해주는 한이 있어도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거죠. 저희 상담 차트를 보면 손님의 모발 상태가 어떤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시술이 필요한지 빼곡하게 적혀 있어요. 손님이 카카오헤어샵에 리뷰를 남기면 댓글을 통해 상담 내용과 함께 어떤 시술을 했는지 다시 한번 설명해드리고 있어요. 이런 사례들이 쌓여 헤세드에 오면 손상 모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신뢰가 형성된 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많이들 찾아주시는 것 같고요. “리뷰 보고 예약했는데, 정말 리뷰가 맞네요”라고 말씀해주시는 손님들이 많아요.


Q. 주로 어떤 손님이 찾아오세요? 

이성희 실장  전체 손님의 95% 이상이 예약 방문이에요. 그 예약 대부분이 카카오헤어샵에서 이뤄지고 있고요. 카카오헤어샵이 저희 마케팅의 거점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손님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이용을 권유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카카오헤어샵의 주 이용자인 24~35세 여성 손님이 가장 많아요. 찾아오기 힘든 재래시장 골목 안쪽에 있는데도 모바일 지도를 보고 잘 찾아오시더라고요. 리뷰도 많이 남겨주시고요. 

정환준 이사  최근에는 점차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어요. 40~50대 고객도 많이 늘어났고요. 방문하신 손님이 지인이나 어머니에게 저희 매장을 소개하는 경우도 많아요. 의외로 남성 고객 비율도 30% 정도로 높습니다. 카카오헤어샵은 매장에 대한 리뷰나 평점 등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고, 전화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모바일로 예약할 수 있어서 남자 손님의 선호도도 높은 것 같아요.



Q. 시술 후에 사진 촬영도 직접 하신다고 들었어요. 

정환준 이사  처음에는 배경이나 조명 없이 휴대폰으로 찍었어요. 어떤 사진이 손님들의 시선을 끌고 카카오헤어샵 내에서도 노출이 잘될 수 있는지 요령이 부족했던 거죠. 이 실장이 사진을 예쁘게 찍는 법을 배워온 다음에는 미용실 한쪽에 촬영 공간을 마련했어요. 시술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을 권하면 의외로 대부분의 손님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이성희 실장  홍대 지역의 한 미용실 원장님이 카카오헤어샵에 최적화된 사진을 잘 찍으시는 걸로 유명했어요. 마침 카카오헤어샵에서 그분이 촬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을 진행한다는 안내를 받고 신청했죠. 깔끔한 흰 배경에서 촬영하고 예쁘게 보정한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리면, 사진이 마음에 드셨는지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고객 관리로 이어지는 거죠.


Q. 얼마 전 카카오헤어샵에서 주최한 ‘초고속 성장 매장 노하우 공개 컨퍼런스’에서 ‘관리자로서의 노하우’라는 주제로 발표도 하셨죠. 

이성희 실장  발표를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오랜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들과 대규모 프랜차이즈 미용실의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가 어떤 내용을 설명하면 좋을까 싶어서요. 헤어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팅 실무자가 활용하는 카카오헤어샵은 또 다른 느낌일 테니까요.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세워 적용한 것도 유효했지만, 카카오헤어샵에서 알려주는 플랫폼 활용법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 무엇보다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매장 운영에 적용한 경험을 들려드렸어요. 그 결과 카카오헤어샵에 처음 입점한 2017년 6월 예약 건수 3건으로 시작해 현재 매달 400건에 가까운 예약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요. 경험뿐만 아니라 데이터로도 보여드린 거죠. 누군가에게 노하우를 공유할 만큼 1년 사이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남달랐어요.


Q. 올해 27년 차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인 원장님께서는 카카오헤어샵이 가져온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영주 원장  카카오헤어샵 인천 지역 헤어 디자이너 매출 1위, 리뷰가 많이 달린 디자이너 3위에 제 이름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제가 이런 순위에 이름을 올린 헤어 디자이너 중 가장 연장자가 아닐까 싶어요. 저희 세대에는 이렇게 온라인 마케팅에 열정을 다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요. 특히 제 시술 경험이 데이터로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은 여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성취감이기도 해요. 이전에는 정성껏 시술을 해도 손님이 가고 나면 딱히 기록으로 남길 것이 없었거든요. 이제는 리뷰와 사진이 쌓이니까 이걸 보고 멀리서 손님이 찾아오기도 해요. 참 신기하죠. 손님들께서 말로 전하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을 글로 남겨주시니까 리뷰를 확인할 때마다 더욱 보람을 느끼게 되고요.



Q. 오픈 1년 만에 카카오헤어샵 인천 지역 1위를 차지했어요.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성희 실장  저희가 중요하게 관리하는 수치 중 하나가 재방문율이에요. 손님 열 명 중 다섯 명 이상이 저희 매장을 다시 찾아오세요. 재방문율 50%도 충분히 높은 수치지만, 앞으로 고객 관리 더 신경 쓰려고 해요. 카카오헤어샵 인천 지역 미용실 중에서 재방문율이 50%를 넘고 리뷰 역시 1000건이 넘는 매장은 저희가 유일하다고 하더라고요. 다르게 말하면 인천 지역에서 카카오헤어샵이 아직 덜 활성화되었다는 뜻이기도 해요. 가끔 다른 미용실 원장님으로부터 저희 매장을 견학하고 싶다는 문의를 받기도 하는데, 이사님이 기꺼이 맞이해주세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거죠. 인천 지역 미용실들도 서울 못지않게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정환준 이사  개인 미용실에서 헤어 디자이너가 아닌 기획과 마케팅 담당자를 따로 두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죠. 저희는 사실 처음부터 다음 단계를 염두에 두고 시작했어요. 지난 1년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매출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선 어느 정도 감을 잡은 것 같아요. 하지만 매출이 자리 잡았다고 해서 2호점, 3호점으로 성급하게 확장하고 싶지는 않아요. 헤세드미용실만의 서비스와 품질, 고객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손님들에게 이곳에 오면 헤어스타일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더 심어주고 싶어요. 남은 한 해는 헤세드미용실의 내실을 좀 더 다지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헤세드미용실


모래내시장에 위치한 헤세드미용실 입구
헤세드미용실 내부 전경
고객과 상담 중인 방영주 원장
정확한 상담을 위한 고객 상담 차트
염색약을 섞어서 새로운 색을 만드는 모습
염색 시술 중인 모습
고객에게 선물할 석고 방향제를 만드는 방영주 원장





◼︎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 바로가기




매거진 <Partners with Kakao>의 8호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Partners with Kakao> 8호 목차

파트너와 함께 판을 바꿉니다 / Mason's Talk 

◼︎ Partners

미용실, 재래시장에서 승승장구하다 /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 (본 글)
헤어 고민, 헤세드가 날려드려요 /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 
함께 그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도 / 국토지리정보원 
매일 입고 싶은 옷 / 나나살롱 

내 마음속 쉼표 하나 / 속마음산책 

◼︎ with Kakao

카카오 T가 만든 뜻밖의 변화 / 모두를 위한 연결 
새로운 연결로 꿈꾸는 창조의 섬 / 제주 with Kakao 
지역아동센터에 찾아온 특별한 친구 / 카카오같이가치 
미용실, No-Show와 작별하다 / 카카오헤어샵 

스페이스닷원 갤러리로 초대합니다

오프라인으로도 발간되는 <Partners with Kakao> 매거진은 카카오헤어샵 우수매장 200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8호의 전문은 아래에 첨부된 pdf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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