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마무리

by Mihye


여행지에서 여행일기 쓰는 건 설레는 일이다. 여행의 또 다른 묘미!
잠들기 전, 하고 싶은 말은 왜 이리 많은지. 디랜다와 한 시간 넘게 수다를 떨었다.


추운 바람을 뚫고 숙소로 돌아온 우리는 숙소 주변 카페에서 더 놀고 싶지만, 오늘은 무리하지 말고 일찍 쉬기로 했다. 오래간만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거라 잠이 올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날 피곤하긴 피곤했었는지 일찍 잠들어버렸다.





뚜벅이 셋이서 부산여행, 2박 3일 여행기

DAY 1: 부산역 - 해동용궁사 - 숙소 해운대 노을해운대 원조 할매 국밥 - 가방 정리 - 영화의 전당& '아틱'관람 - 숙소

DAY 2: 문텐로드&미포 철길 - 모루 식당 - 초키 만남 - 흰여울 문화마을&절영해안산책로 - 깡통시장&자갈치시장- 숙소

DAY 3: 조식 - 용두산공원&부산타워 - 중구 기사식당 - 초량 이바구길 - 명성 횟집&백구당&구 백제병원(핸즈 브라운 카페) - 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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