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아는 아이의 슬픔
덩굴 라일락 향기를 찾아서
#06번째 편지_에로스와 타나토스 “베네치아는 이런 곳이었다. 아양을 떠는 수상쩍은 미녀 같은 이 도시는 어떻게 보면 동화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나그네를 옭아매는 덫 같기도 했다.” _T. 만/<베네치아에서의 죽음> 1. 베네치아 이야기를 더 해 볼까요? 문학이나 영화, 예술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도시들은 어쩐지 다들 한 번씩 갔다 온(?) 듯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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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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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아는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