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상여자의 벨기에 생존기》 서평 정리

작은 출판사에 큰 응원을 보내 주신 열 분의 영웅 소개

by 류귀복

내돈내산 서평에 참여해 주신 열 분의 작가님께 허리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나누어 주신 온기가 오래 기억되길 소망하며 작성일 기준으로 원문 글의 링크를 남깁니다.




1. 설애

https://brunch.co.kr/@snowsorrow/689


2. 혜솔

https://brunch.co.kr/@anna-s/523

3. 지홀

https://brunch.co.kr/@woomaejihyun/840


4. Cha향기

https://brunch.co.kr/@mrschas/1048


5. 얼웨즈 Always

https://brunch.co.kr/@always70/82

6. 난주

https://brunch.co.kr/@nanju/181


7. 제이켠

https://brunch.co.kr/@jkyunee/54


8. 낭랑한 마들렌

https://brunch.co.kr/@madeleine2022/104


9. 소리글

https://brunch.co.kr/@dramayoung/101

10. Giagraphy

https://brunch.co.kr/@giagraphy/34




약속한 기한이 되어 댓글로 참가 신청하신 귀인분들의 브런치를 방문하여 글을 찾았습니다. 혹시나 제가 놓친 서평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다음 주말, 브런치 글과 별도로 홍지애 대표님께 메일로 전달드리겠습니다). 지각(?)하신 작가님들도 댓글에 남겨 주시면 본문에 링크를 추가하겠습니다. 서평에 참여하신 모든 작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복(福)이 노빠꾸 직진으로 작가님들 가정으로 찾아가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꿈꾸는인생 홍지애 대표님이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올리신 글이 출간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하여 링크를 남깁니다.

https://brunch.co.kr/@lifewith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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