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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필리핀 물가는 이래요 (공산품) 2편
2편 이어 가겠습니다 ~ 이 조사는 막탄섬 S슈퍼마켓에서 조사했습니다. 센소다인 치약.. 한 때 많은 여행객 여러분들께서 싹쓸이해 주셨던 치약입니다. 얼핏 듣기에는 한국에서는 비싸다고 하시던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101페소 (2525원) 치약의 대표주자 콜게이트 165페소 (4125원) 모기퇴치의 최강자 오프로션. 효과 100%, 모기가 얼씬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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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5
by
Eugene Ahn
원앙
동양화의 소재, 천연기념물
담수에 사는 오리로, 계곡 물가에 있는 나무 구멍에 번식하는 텃새, 도토리를 비롯한 나무 열매를 즐겨 먹으며 달팽이와 작은 민물고기도 잡아먹는다. 수컷의 뒷머리에 관우상(關羽狀)의 깃털은 길고 밤색이며 흰색 줄무늬가 있고, 등과 허리는 올리브 갈색으로 금속광택이 있는 녹색이다. 암컷의 얼굴은 같은 색으로 눈가장자리는 흰색이며 뒷머리까지 흰색의 가는 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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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by
양세훈
현재 필리핀 물가는 이래요 (공산품 편)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필리핀의 물가는 어떨까? 당장 슈퍼마켓으로 가서 이 미쳐버린 물가의 실체를 보도록 해요. 바로 시작해 볼게요~ 필리핀 라면 '판삿칸톤' 처음 한 개는 "우와~~ 이런 맛이 있었네" 하고 깜짝 놀라지만 세 개째부터 파도처럼 넘실거리며 밀려오는 허용기준치 이상의 조미료의 맛으로 육지에서 배멀미를 경험 할 수 있어요~ 한 개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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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by
Eugene Ahn
갯버들
꽃말은 친절, 자유, 포근한 사랑
물가에서 자라고 꽃봉오리가 검붉은 회색의 털꼬리 같고, 갯가에 난다고 갯버들이며 솜털이 있다고 솜털버들이라고도 한다. 어린 가지와 잎 표면은 털이 덮여 있다가 없어지고, 뒷면은 털이 빽빽이 나서 흰빛이 돌거나 털이 없는 것도 있다. 암꽃은 검붉은 회색을 띠다가 꽃이 피면 암술이 나와 연 노란 회색이 되며, 수꽃은 붉은 수술이 노란 꽃가루를 터트려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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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25
by
양세훈
물가 상승의 끝은?
물가가 올랐으면 품질도 더 좋아져야 할텐데ㅡ 정 반대잖아!
물가 상승의 끝은? 물가가 폭력이다. 물가 상승, 이건 장난이 분명하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조건 가격을 올리는데 혈안이다. 기후변화, 제발 기후 탓 좀 그만하자! 사실 이것을 직접적인 근거라고 보긴 어렵다. 불과 이십여 전까지만 해도 배추나 무우 가격이 얼마였는지 인터넷 검색을 해도 전혀 찾을 수 없다! ai도 못 찾는다! 나의 경험상 배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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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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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러플
054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오건영 저)
“미 인플레 기대감 30년래 최고… 우려 커져” 지난주 내일 신문의 한 기사 제목이다. 2025년 2월, 물가 상승률에 대한 경제주체들의 예상치를 나타내는 미시간대학의 기대인플레이션이 4.3%로 발표되었다. 통상 중앙은행이 목표치로 삼는 2%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2024년 2~3%대 물가 상승률이 지속되자 작년 9월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50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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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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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파파
201> 題新雁(제신안) / 새로 날아든 기러기
漢詩工夫(241218)
題新雁(제신안) / 새로 날아든 기러기 - 杜荀鶴(두순학) 暮天新雁起汀洲 모천신안기정주 ●○○●●○◎ 저물녘에 새 기러기 모래펄에서 일어나고 紅蓼花疎水國秋 홍료화소수국추 ○●○○●●◎ 붉은 여뀌 꽃이 드문드문한 물가의 가을. 想得故園今夜月 상득고원금야월 ●●●○○●● 고향의 오늘밤 저 달을 생각해 보니 幾人相憶在江褸 기인상연재강루 ●○○●●○◎ 몇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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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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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운사
물가 폭등, 월급쟁이의 비애
홈플러스 장보기
지난주 주말 금요일을 맞아 어김없이 남편과 퇴근길에 홈플러스에 들렀다. 여러 품목을 구매해야 하는 주말에는 으레 껏 집 근처 홈플러스에서 장을 본다. 아들이 즐겨하는 저녁에 먹을 간단한 초밥, 그리고 남편이 좋아하는 지평막걸리와 안주로 30% 세일하는 양장피를 골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스와 딸기, 방울토마토, 주말에 먹을 고기등을 골랐는데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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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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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리나
책을 출간하고 4개월이 지나서
책을 읽다 멈추었다. 김주혜 작가의 《작은 땅의 야수들》 오랜만에 모임도 나가고 새로운 만남도 시도 중이다. 12월 4일부터 꽉 찬 무거움이 아직도 어깨 위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모든 반경을 옭아맸다. 2024년 10월 15일 시집 《러브체인의 날개들》을 내고 좀 더 드라마틱하게 시집과 조우해야지 했는데 그만 내렸다. 더 드라마틱하다 못해 아직도 어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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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5. 2025
by
김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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