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려는 의사는 지시하고 치유 하려는 의사는 질문한다

환자를 의료에 종속하게 하느냐, 건강주체로 독립하게 하느냐 차이

by 최장금


환자를 소유하려는 의사


환자를 소유하려는 의사의 관심은
통제와 결과에 있다.

수치가 기준이고

처방이 답이며

환자의 질문은 번거롭다

환자는 치료의 주체가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 된다.


설명은 짧고

지시는 많고
약은 늘고

수치는 괜찮으나

불편한 증상은 여전하다


겉으로는 관리가 잘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환자는 점점
자기 몸의 주인이 아니라

의료 시스템의 사용자가 된다.



환자를 알려고 하는 의사


환자를 알려는 의사의 관심은
병보다 사람,

수치보다 맥락에 있다.


왜 이 병이 생겼을까

이 사람의 삶은 어떤 패턴일까

무엇이 몸을 지치게 했을까

무엇이 다시 살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질문은 많아지고

설명은 길어지며
치료는 환자와 함께 만들어진다.


약이 필요해도 전부가 아니고
치료는 시작이지만 치유는 과정이 된다

환자는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다시 배우는 동반자가 된다.



환자를 권위로 소유(구속)하려는 의사와

건강 주체로 치유하려는 의사의 가장 큰 차이


핵심은 주도권이다.

1. 환자를 소유하려는 의사 → 주도권이 의사에게 있다
2. 환자를 알려는 의사 → 주도권이 환자에게 돌아간다

전자는 종속되고, 후자는 독립하게 된다.


환자를 소유하려는 의사는 수치만 강조하며 약을 늘리고,
환자를 알려는 의사는 약을 줄이면서 스스로 삶을 바꾸게 한다



최장금당뇨식이 당뇨완치사례 모음


https://brunch.co.kr/@himneyoo1/1294

https://brunch.co.kr/@himneyoo1/1317

https://brunch.co.kr/@himneyoo1/1342

https://brunch.co.kr/@himneyoo1/1358

https://brunch.co.kr/@himneyoo1/1377

https://brunch.co.kr/@himneyoo1/1152

https://brunch.co.kr/@himneyoo1/1269

https://brunch.co.kr/@himneyoo1/1268

https://brunch.co.kr/@himneyoo1/1264

https://brunch.co.kr/@himneyoo1/1257

https://brunch.co.kr/@himneyoo1/1254

https://brunch.co.kr/@himneyoo1/1227

https://brunch.co.kr/@himneyoo1/1192

https://brunch.co.kr/@himneyoo1/1187

https://brunch.co.kr/@himneyoo1/1266

https://brunch.co.kr/@himneyoo1/1178

https://brunch.co.kr/@himneyoo1/1127

https://brunch.co.kr/@himneyoo1/646

https://brunch.co.kr/@himneyoo1/813


약을 먹지 않아도 당뇨가 완치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한 명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한 명 한 명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당뇨는 불치병이 아닙니다.


최장금을 믿고 당뇨는 불치병이 아님을 증명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장금 #당뇨식이요법 #당뇨식단





매거진의 이전글치유도 살빠짐도 한 단계 어둠을 건너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