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벼파는 댓글을 써드립니다
어제 하치 작가님과 잠깐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작가님께 가장 아끼는 본인의 글을 보여달라고 했고, 알려주신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쓴 댓글에 "좋은데요?" "기분좋게 뼈있는 댓글" "감사해여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 라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그간 제가 쓴 댓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내가 이런 말을 했던가 싶기도 하고, 다시 보니 새롭기도 하고.. 대부분의 작가님들이 그러하시겠지만, 댓글/ 언급/ 라이크/ 구독 알림 중에서 '댓글'과 '언급'이 가장 기대하는 알림일거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작가님들 중,
본인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기 원하시는 작가님께서는 해당 글의 주소를 댓글에 기재해 주세요.
제가 꼼꼼히 읽고 한두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간 댓글을 달았던 글과 댓글 내용입니다.
주옥같은 말씀들. 연구해야 할 아이템도 여럿. 조은 글 감사합니다.
한군데도 못간 ㅜㅜ
저의 엄마가 돌아가시고 몇달 후 꿈에서 엄마를 만났습니다 꿈이 깨어난 후, 아쉬움에 몇번이고 다시 잠을 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롯이 마음에 그분을 담아가세요
충분히 계기가 될때마다 애도하셔요
학습된대로 맞추려말아요
인생은 강박적으로 무언가 증명해내야 하는 것이 아니니
손해는 보셨지만 '행복한 회'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똑똑. 저 왔습니다. 사색을 통해 쓰신 글이 어느 것인지 궁금합니다 :)
애착과 애정으로쓰신 긴 글 잘봤습니다. (흥미롭게). 자동차는 없다는 결론에 일견 동의하며, 디자인 이전에 앞으로의 '인간이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먼저 설계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자인보다 제도 인프라 측면에서 또다른 점프업과 일탈이 있지않을까 주목합니다.
공감할 수 없는 여자(들)의 위로
개인적으로도 추억과 관련된 커피 글이었지만... 좀더 아이디어를 내볼걸 그랫따는 아쉬움이 ㅎ 평생 커피라는 주제로 먼가 써볼날이 있을까 싶어요 ㅎ 언제나 그 시간, 현재를 꽉차게 살아내야겠따는 생각이 듭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재미따 ㅋㅋㅋ 에이미 굿
주관적이라기에는 너무 좋은데요 :) 굿
세상으로 나와요
아티스트가 되시길
와아 대단하시다는 말밖에는 /박수
그건 그냥 가족이잖아 ㅎ 재밋는 책 소개 감사
ㅋㅋㅋㅋ 좋네 국내여행도 재밌을 수도있다는 생각이 들게 함 ㅎㅎ
유명하다는 지방 맛집들 가보면 보통 그냥 서울 맛집과 큰 차이 안나고 ㅎ 종종 망
해운대 커피!
국내든 해외든 만나는 스벅은 어찌나 정겨운지 ㅎ
간만에 쫑알스탈 반갑구려 ㅎㅎ
디폴트는 우아름 돈워리 :)
요즘 google keep에 재미들였어요
인간의 권리란게 무엇일까
이 사회의 설계자는 누구인가
와 단편 이라고 보고 걍 덤볐다가 ㅎㅎㅎ
좀이따 시간내서 보겠습니다
브리 작가님 감사합니다
매거진 제목 잼밌네요 '세상에나'
매체에서만 보던 모습과는 많이 다르네요 ㅎ 잘봤습니다 주로 뉴욕의 화려함과 멋짐에 초점을 맞춘... 사람사는 편안한 뉴욕 모습 감사합니다
deal.
그레이 흥해라 :)
아 글이 밍밍했다가 지대로 맛이 났다가 롤러코스터에 뒤죽박죽이라 제목을 봤더니 '잡다한'
ㅋㅋ 잘보았소~ '.' 과 '!' 사이
경쟁없는 세상은
재미가 없을까요
의미가 없을까요
여전히 훌륭한 컨텐츠
봉작가님 머하는 분인지 참으로 궁금
아 저도 커피나무심어보까 의욕이 화악
매일 글을 쓰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글 읽기전 사진먼저 탑 사진 죽입니다요
.
ㅋㅋ 아 심하게 밝음이여 어쩔
오 그런가? ㅋㅋ
절대강자 계란은 없을듯
천적 상성은 누구에게나 ㅎ
에펠탑 때문이지 않을까?
오늘이 5월 4일인데, 브런치에서는 4월 5일까지의 알림만 제공하는군요... (모바일이든 PC든) 1개월 이전의 알림은 볼 방법이 없는걸까요? 제가 달았던 지난 댓글들 다 보고싶은데.. 흑
top image from
https://instagram.com/p/BE59Mgch6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