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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을 사랑으로 쓸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은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8권의 책을 구입하고 제목을 보니 사랑이 들어간 책이 4권이나 되었어요. ‘사랑이라니, 선영아’, ‘사랑의 생애’,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사랑 밖의 모든 말들’ 이렇게 말이에요. 사랑에 관련된 책을 살 계획은 전혀 아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책이었을 뿐이었어요. 정말이에요. 저는 김연수 작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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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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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한옥]
기지개 펼치듯 찬 기운이 물러가고 파릇파릇 냉이가 쑥쑥 자란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집 주변에 살펴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 뒤뜰에 묻어둔 김치 항아리를 비우고, 무와 배추도 흙 구덩이에서 탈출을 한다. 중고 거래로 구입한 창호는 쓰임새를 잊은 채 창고에서 먼지만 쌓여갔다. 격자무늬에서 한지 구멍 사이로 밀려오는 황소바람에 입김이 솔솔 묻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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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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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이
노트북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다시 따뜻해졌다 며칠 전에 주문했던 노트북이 오늘 도착했다. 사실 물건 모르면 비싼 돈을 주고 사라는 말이 있다. 그래도 내가 사려는 사양의 노트북을 제 값 다 주고 사려니 망설여졌다. 새 제품으로 사면 무려 180만 원이나 했다. 필요하다면 사야 될 일이나, 그 돈은 너무 아까웠다. 문득 그때 언젠가 보았던 '리씽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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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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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이
대학원생 공부하기-교과서 구입
내가 산 책, 2차분입니다. 도서구매의 일반성을 포기한 특수독자입니다. 말하자면 교과서구입이죠. 그래도, 설명 들어갑니다. 1. 신자유주의의 테러리즘. 제목이 내가 살 제목이 아니다. '자유주의와 시민성'이라는 발표를 했다. 자유주의를 정리하고 주요 학자들의 주장 정리하는 거였는데, 자유주의랑 '신자유주의'는 어떻게 다른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물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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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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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당
달걀
주객전도
달걀 가격이 오른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 달걀을 당분간 안 먹거나 비싸더라도 구입한다. 다른 해결방법도 있다. 여건이 된다면 닭을 기르는 방법이 있다. 직접 달걀을 얻으면 구입할 이유는 사라진다. 닭을 키우기 위한 사료값이나 닭장을 유지하는 비용이 들어간다. 달걀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닭을 직접 키우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이유다. '배보다 배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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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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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후니쌤
보이차, 가까이하기에 너무 안타까운 차
보이차는 차 자체의 정체도 중요하지만 보관 환경이 더 중요하다
보이차는 마시는 이력만큼 많이 소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맛있는 차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가 관건이지요. 차를 마시려고 고르면서 마실만한 차가 많아서 망설이면 수장하는 눈이 좋은 것입니다. 아니면 반대로 손이 선뜻 가는 차가 없어서 실망하고 있다면 틀림없이 싸고 좋은 차라고 구입했던 것이 됩니다. 손이 선뜻 가는 차가 없으시다면 기대치가 높아졌기 때문일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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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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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책 구입, 자제해야 하나요
빌려 읽으면 밑줄 쫙~ 치거나 메모를 할 수 없는데
"책 빌려서 읽으면 안 되나요?" 일주일 만에 교보문고 택배가 또 도착하니 아내가 무심결에 하는 말이다. " 어, 글쎄"하고 나는 얼버무렸다. 나는 신문이나 책을 읽다가 권하는 책이 있거나 사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교보문고 누리집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몇 권이 모아지면 주문한다. 지난 주에는매일경제나 조선일보의 주말판 책소개 코너나 강창래 작가의 '위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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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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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
출근 12일 차
뭐야? 12일 밖에 안 됐나요?
오늘 나는 선글라스를 준비물로 들고 갔다. 이 선글라스로 말하자면 서울 성수동에 놀러 갔다가 구입해 버린 선글라스다. 자크뮈스(?) 51만 원가량의 선글라스다. 이 선글라스의 구입 히스토리는 이렇다. 29cm 플랫폼에서 3만 원짜리 선글라스를 끼고 다녔는데 그 선글라스 내구성이 나쁘진 않았지만 한 번 평생 쓸 선글라스는 하나 장만해야겠다 싶어서 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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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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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
캐롯
당근
사용하던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할 수 있는 앱이 있다. 당근이다. 필요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간이 흐르면 필요 없는 물건들이 생긴다. 아이들 물품이 그렇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이전에 사용했던 물건은 치우기에 바쁘다. 청소를 하려면 비워야 한다. 새로운 물건이 필요하다면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당근이 캐나다에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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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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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후니쌤
몽클레어 패딩
이수지
몽클레어 패딩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당근에 엄청난 양이 매물로 올랐다. 강남 엄마들의 패션으로 알려진 패딩이 왜 당근에 나왔을까? 이상한 일이다. 알고 보니 개그우먼 이수지의 풍자개그 때문이다. 강남엄마들의 선행학습 열풍을 패러디하고 있다. '배변훈련'이나 '제기차기' 명인에게 과외지도를 받는다는 내용도 있다. 마치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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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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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후니쌤
정들었던 차를 떠나보냅니다
11년 동안 타던 '레이'를 친척에게 명의 변경하였네요
2014년 제가 팀장 시절에 당시 참 특이하고 못생겼지만, 실용적인 경차인 '레이'를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마트나 시장과 같이 가까운 곳을 다니기에도 좋고, 주차하기에도 편리해서 구입을 한 것이지요. 그런데 색상이 하필이면 눈에 잘 띄는 빨간색이었습니다. 경차이기는 해도 좀 파격적인 색상이라 망설이기는 했지만 뭐 선택권이 없으니 그냥 사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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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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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진 전당뇨 황제펭귄
굿바이라고 말하고 싶다, 류마티스!
<굿바이 류마티스> 책을 사서 읽으려고 하니 품절이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e-book으로 구입했다. 책을 들고 다니지 못할 때 틈틈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휴대폰을 보면 눈이 피로해서 종이책이 좋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눈이 피로한 것쯤이야. 봉침을 맞으러 가는 버스 안에서 읽었는데 내 질병에 관한 이야기여서 그런지 공감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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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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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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