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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lys Aug 10. 2019

칠보산 포토제닉, "우리아이 베스트 샷"

칠보산에 살어리랏다 / 칠보산 어린이집

예주
군포 초막골 생태 공원에서 친구들과칠보산 친구들과 야심차게 여행을 계획하였으나 내리쬐는 뙤약볕에 다들 그늘로 피신발바닥이 타는것 같은 고통이었으나 사진만큼은 우아하네요~^^


연정
유연정 4살 인생에 첫 바닷물에서 물놀이 입니다~
겁많은 아이인지라...파도를 보고 무섭다며...근처에도 안가려 하였지만...아빠 품에 안겨 바닷물속에 입수 성공...잠시후에 튜브타기 성공!!
재미있다며..꺄르르~꺄르르~~웃으며 물놀이 했다는...
바다에서 유연정에게 좋은 추억 하나 더 생긴 날입니다~^^


서혁
좌측상단)  첫 등원
우측상단) 신나는 칠보산
좌측하단) 첫 먼나들이
우측하단) 옷에 황토염색물 들여온 흙탕물 참방참방


인찬

사뿐사뿐 구름 위를 걷는 것 처럼
마냥 신나하며 내려오는 
인찬이 너의 모습.

'위험해 ! 조심해~! ' 를
자주말하던 엄마를 
다시 생각해 보게 했어.

비탈진 산을 재미있게 내려오고
있는 너의 얼굴에 행복이 보였거든.

건강한 자유로움 속에,
스스로 자라날 것 이라고
믿는다 ~ 아들 ♡

God  bless  you


서준


겁 많은 우리 둘째, 철봉을 오르듯 칠보산을 오르듯 그렇게 용기내며 커 나가길 바래. 사랑해.


준우
요즘 물고기와 공룡, 곤충에 빠져 있는 준우. 
피곤하면 바닥에 납작 엎드려 자기가 넙치라고 해요. 서점에서 바다동물 책을 보며 온갖 물고기를 흉내내다가
개복치 흉내를 내는 모습에서 엄마, 아빠는 빵 터졌네요. ^-^


민서
좌)지난 화요일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아빠의 희생으로 다른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요~
"아빠 계속해~~~"

우)수,목 여름휴가로 가게된 보령의 수영장팬션~ 미끄럼틀에서 오리로 착지하는 재미를 느낀민서는 오리날다가 아닌 민서날다를 재대로 만끽했다는요~~ㅋㅋ
"아빠 민서가 성공했어 100번 더 탈꺼야!!^^" 그뒤에는 저와 아라의 희생이...


김 솔
핑크 코뿔소 나가신다!!!


성윤
기필코  정복하리라 !나는 오늘도 도전한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서대문형무소 
서대문형무소를 다녀온 이후 안중근 의사 사진을 볼 때마다
마치 옆집 삼촌 만난듯 반갑게 큰소리로 외친다 
"엄마! 서대문형무소에 있던 사람!" 
그곳에 수감되셨던 분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단다!


이든
여름방학에 집에서 빵빵하게 에어컨틀고 홈캉스~~^^
"엄마~ 이언이 태어나길 잘 한것같아. 세상에서 이언이가 제일 귀여워!"
아기같은 이든이가 더 작은 아기를 보듬어주고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이쁘기만하다.
시원한 바다는 못갔지만 너희들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었던 2019년8월 여름방학♡


민성
좌측 상단) 
“엄마~! 
콧구멍이 입을 따라해 ㅋㅋㅋㅋㅋ”

우측 상단) 
5살, 그가 껌을 맛있게 먹는 방법;;

좌측 하단)
어때? 예뻐??

우측 하단)
진정한 파이터!!


지원
민들레홀씨에 꿈과 사랑을~
민들레홀씨야 멀리멀리 날아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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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시선 공유


터전 살이


아마 이야기


칠보산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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