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일 #22
3일 지난 카레. 맛있지, 그래 맛있지.
카레는 맛난 수프(?), 혹은 소스(?), 국(?), 덮밥 재료(?) 뭐라 딱히 정의할 수 없지만 음. 하나의 음식이라기보다는 밥을 보완해 주는 음식으로 생각한다. 딱히 무엇이다!라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건 그냥 나의 생각. 지난 토요일 아침 뭘 먹을까 고민하다 며칠 전에 사놓은 카레가 생각이 났다. 3분 카레도 있지만 음. 오늘은 재료도 모아두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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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 2025
by
mamo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