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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각 종교마다 자기들만의 특별한 기념일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성탄절과 부활절이라는 두 개의 큰 기념일을 기둥으로 삼아 일 년 열두 달의 달력을 만들었다. 그 달력을 교회력이라고 한다. 교회력은 성탄절 4주 전 일요일부터 시작한다. 성탄절 4주 전 일요일부터 대강절이라는 절기가 시작된다. 대강절은 기다릴 대(待) 자와 내려올 강(降) 자를 합친 절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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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25
by
박은석
나는 왜 23살에 페인트를 시작했을까?
삶은 생각의 관점에서 바뀐다.
안녕 나는 23살 호주 페인터야! 오늘은 내 직업인 페인터에 대해 왜 내가 시작했는지 그리고 어떤 고난을 겪고 있는지를 이야기해보려 해 우선은 난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소설을 많이 읽어 생각하는 습관을 들였었어 그러면서 항상 나에게 질문을 하는 습관이 생겼지 난 뭘 좋아하는지 미래에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나 자신은 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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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25
by
Steven Shin
마음 챙김의 하루하루 08화
고난이 없다는 것은 죽음과 동의어 일지도 모른다.
고난이 없다는 것은그러니깐 죽음과 동의어 일지도 모른다.- 공지영, 시인의 밥상 -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좋고 나쁨의 ‘분별의식’을 내려놓으라고 이야기합니다. 분별의식을 내려놓는 ‘무분별의 지혜’는 나와 타인을 ‘통의식’으로 보는 그 경계가 사라지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 이해하여 개개의 의식이 사라지는 전체 의식으로 착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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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25
by
다온
고난의 끝엔 무엇이 기다릴까
맹자가 전하는 운명의 설계법
인생을 살다 보면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지날 때가 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뜻대로 되지 않고, “이게 바닥인가?” 싶은 순간에도 더 깊은 절망이 기다리고 있는 듯한 날들. 하지만 혹시, 그 고난이 단순한 시련이 아니라,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면? 맹자는 <고자하> 편에서 이렇게 말했다.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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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5
by
김지향
생애 첫 교회와 예배
감사와 기쁨
지난 1년간 홀로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읽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했다. 그렇게 혼자만의 신앙을 이어오다 오늘 처음으로 교회에 갔다. 아직 교회에 대한 깊은 의미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홀로 기도하는 것과는 다른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1부 예배, 아침 07:30. 이른 아침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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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9. 2025
by
권사부
별
《별》 고난이 선물이 되는 순간, 꿈은 하늘의 별이 된다 은하수는 꿈이 흐르는 강 겨울 강물에 잠시 몸을 담근다 차다 냉기가 뼛속까지 파고든다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은 것인가, 자꾸 도시의 불빛에 희미해진다 선명한 그 별들의 발원지를 찾아 서둘러 깊은 밤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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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1. 2025
by
이종열
삶의 도약
20일 / 40일 삶의 성찰
오늘은 내 삶에서 언제 도약이 있었는지 생각해 봤다. 공통적으로 도약의 시작은 언제나 고난, 깨어짐, 어려움 등 쉽지 않은 것들이었다. 평범한 삶이 이어졌던 기간에 도약이 있었던 경우가 단 한 번도 없었다. "고난이 축복이다"라는 성경의 말씀이 내게 해당되었다. 첫 번째 도약은 17살, 고1 때였다. 태어나서 자란 부산이라는 도시를 떠나서 서울로 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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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25
by
하이브라운
지난한 시간
결국 끝은 난다.
지난한 시간. 지난 한 해가 내겐 그렇게 힘든 시간이었다. 아팠고, 회사의 날 선 차가움에 상처받았고 도망쳤다. 그리고 시작된 새로운 시작. 마냥 빠르게 풀릴 것만 같았던 나의 시작은 생각보다 훨씬 고난이었다. 자괴감이 날 집어삼켰고, 그 어둠에 빨려 들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이불속에서 나오지 않으면서도 무한한 불안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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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5
by
갑순이
좋은 인생이란
위기와 도전 속에서 성장하는 삶
우리는 흔히 굴곡 없이 평탄한 삶이 좋은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위기와 고난 없이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일까요?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배움과 깨달음을 얻을 때, 인생은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편안한 삶도 소중하지만, 되돌아보면 가장 크게 성장한 순간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마주했을 때였습니다. 우리는 종종 어려움이 닥치면 ‘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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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 2025
by
류안
히스기야와 그의 어머니
2025,02,23 1. 제목 : 어디 가든지 형통하였더라2. 말씀 : 왕하 18:1~8 (김양재 목사)개혁과 형통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개혁은 반대에 많이 부닺히니 고난을 겪게 됩니다 마르틴루터도 종교개혁을 하던 중에 여러 고난을 겪었습니다. 오늘 히스기야도 유다 역사상 가장 역사적인 개혁을 했기에 고난을 당했지만,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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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 2025
by
데이터파머 DataFarmer
밥
그러려니 해야지
사는 게 너무 막막해서 역할 때가 있다. 입 안으로 밥 한 술 넘기는 것도 싫고 매일 아침 왜 내가 일어나야 하는 지 의문이 드는 요즘. 왜 어려운 시기를 넘기면 또 다른 어려운 시기가 오는지, 왜 고난은 꼭 모든 것이 다 틀어막혀 절벽 끝까지 밀려야 하는지 궁금해 생각하다가도 복잡해진 머리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그냥 머리를 비우기를 하루에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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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25
by
설아
내게 신발이란!
구두 한 켤레,빈센트 반 고흐
신발이 어지러히 놓여있다 오랫동안 고난과 힘듦의 시간을 함께 보낸 신발 밑창이 헤지고 신발끈이 산발이 되고 가죽은 본래의 모습을 잃었다 지친 영혼과 고단한 몸을 끝까지 버티고 지탱해 주었을 신발 한 켤레! 낡고 오래돼서 초라한 게 아니라 삶의 애환이 묻어나있어 더 애잔해진다 신발은 한 인간의 삶을 대변하기도 한다 이곳저곳을 분주히 걷고 뛰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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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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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빈
내가 찾은
03. 모든 고통의 주범
삶이 언제나 행복하고 편안했으면 하는 바램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아니 수십 수백 번 하지 않을까 싶다. 괴로운 일들이 연달아 이어지기라도 하면 행복은 고사하고 그저 무탈하게만 살고 싶다고 빌게 된다. 신을 믿는 사람이든, 신을 믿지 않는 나 같은 사람도 누구에게 비는지 모를 원을 빌어보곤 한다. 고난과 괴로움은 왜 삶에 더 많은 영역을 지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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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25
by
이루다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근원
첫 번째 이야기 : 내 삶의 뿌리를 찾아서
Intro. 나는 사고한다 고로 존재한다. 누구나 삶에서 고난의 시즌들을 통과한다. 그때마다 떠올리는 생각습관이 있는데 [나]라는 존재를 시계열 상으로 또 공간상으로 놓고 조감(Birdview) 해 보는 것이다. 2025년 전 아니 그보다 훨씬 멀리 - 인류가 처음 존재한 때까지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 본다. 인간의 일상이 [생존]에만 맞춰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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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8. 2025
by
이슬아
고난
골고다십자가고난골고가십자가가난골고다십자가고난골고다십자가고난골고다십자가가난골고다십자가고난골고다십자가가난골고다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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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6. 2025
by
고대현
고난
잡담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식당에 갔어요. 저희가 앉은자리 뒤로 젊은 여성 한분과 노부부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중이었죠. 아마 친정 부모님 같더라고요. 저희는 식사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뒤쪽 자리에서 식사 중이던 젊은 여성의 이야기 소리가 저희에게까지 들리더라고요. 그분이 이야기하는 주요 골자는, 요즘 자신의 아이가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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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5. 2025
by
Zero
고난 속에서 피어난 지혜, 세네카
고난 속에서 피어난 지혜, 세네카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Lucius Annaeus Seneca), 로마 제국의 정치인이자 철학자, 그리고 문학가. 그는 스토아 철학의 대가로 알려졌으며, 자신의 삶 속에서도 고난을 통해 철학적 통찰을 이끌어냈다. 세네카는 권력의 중심에서 황제 네로의 조언자로 활약했지만, 정치적 음모 속에서 수차례 추방과 위기를 겪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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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25
by
은파랑
나를 아는 것, 고난이 주는 것, 나를 지켜 주는 것
1 올해는 영화를 보고 쓴 글도 올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잘 나올 때가 있어서 놀랐다. (굉장히 주관적인 생각을 글로 썼기 때문에) 내 일상 얘기보다 독자들 반응이 좋아서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했다. 남들이 보기에는 내 일상이 재미가 없거나, 내가 그걸 재밌게 써내지 못했다는 말이 되니까. 하지만 괜찮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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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25
by
하짜
겨울의 피와 뼈
모든 겨울이 그렇듯 늘 같은 끝은 없어요. 저는 그랬습니다. 겨울은 참 유난하죠. 가장 인간적인 시즌이라고 여겨질 만큼. 기억나는 고난의 계절적인 배경을 떠올리면 겨울이 단연 압도적입니다. 어떤 겨울에 겪었던 복잡한 마음을 긴 시의 형태로 적어 보낸 공모전에서 파이널리스트까지 오른 적이 있었어요. 심사평에 겨울이 들어간 제목이 별로라서 선정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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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5
by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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