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가 하지 않은 것들
타카하시 잇세이 as 타카하시 사토루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恋せぬふたり)>(NHK, 2022) + 약간의 <콰르텟>(TBS, 2017) * 작품의 장면과 결말 포함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소갯말을 읽고 일단, 반가웠다. 그 다음은 익숙한 걱정의 차례였다. 소재를 왜곡하지 않고 다루었을지, 비약이나 대상화는 없을지, 성급한 ‘휴머니즘’에 가닿는 결말은 아닐지. 먼저 본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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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6. 2024
by
않인